맨시티 항소 공식 접수|10/1 저녁 7시 제출 · 12주 안 청문 · 판결은 2027년 1월 말까지 갈 수도
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 '유죄' 판결에 대한 항소를 공식 접수했어요. 현지 10월 1일(목) 저녁 7시에 냈다고 구단이 발표했고, 리그 규정상 항소는 12주 안에 청문을 마쳐야 해요.
📌 정보 상태: 공식 — 맨시티 구단 성명(로마노 X 전달) · 프리미어리그 확인 · 절차는 스카이스포츠 보도 | 한국시간 2026.10.03 기준
핵심 3줄
- 맨시티: "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, 리그 위원회 판단에 대한 포괄적인 항소를 접수했다" — 다시 한번 "결백하다"고 밝혔어요 (구단 성명)
- 항소는 새로운 3인 항소위원회가 맡아요 — 위원장은 판사 출신이어야 해요 (스카이스포츠)
- 일정: 접수 뒤 12주 안 청문(최대 5일 연속) → 청문 뒤 30일 안 판결 — 2027년 1월 말까지 갈 수 있어요 (스카이스포츠)

맨시티 항소, 무엇이 새로 나왔나
- 지난 글(9/29 판결 공개)에서는 '항소 기한 10/2'까지만 알려졌어요
- 이번에 확인된 것: 실제로 항소를 냈고(10/1 저녁 7시), 항소 절차가 12월 중순 무렵까지 청문, 판결은 1월 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일정이에요
- 맨시티는 판결에 "법 · 원칙 · 사실에 관한 명백한 오류가 있다"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어요
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
- 징계 수위: 벌금 · 승점 삭감 등은 별도 청문회에서 정해요 — 날짜 미정
- 항소 중에도 리그 경기는 그대로 치러요 → 다음 경기 10.12(월) 00:30 리버풀 원정 (한국시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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