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대한민국 대표팀2026.10.03

김민재 축구화 던진 이유|"다 같이 머리 처박고 뛰어야" · 모레노 감독 "건물 올리는 과정"

김민재 축구화 던진 이유|"다 같이 머리 처박고 뛰어야" · 모레노 감독 "건물 올리는 과정"

김민재가 베네수엘라전 후반 35분(80분) 교체돼 나온 뒤, 벤치에서 축구화를 벗어 던지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혔어요. 경기 뒤에는 "다 같이 싸워야 하는데 안 되고 있다"며 팀 전체의 분발을 요구했어요.

📌 정보 상태: 보도 — 데일리안 · 일간스포츠 · 머니투데이 · 세계일보 보도 (중계 화면 · 경기 뒤 인터뷰) | 한국시간 2026.10.03 기준

핵심 3줄

  1. 80분 김민재가 김태현과 교체 → 벤치에서 축구화를 집어 던짐 (일간스포츠 · 데일리안)
  2. 김민재: "수준을 끌어올리려면 다 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할 것" (데일리안)
  3. 모레노 감독: "지금은 건물을 지어 올리는 과정" — 한 경기로 판단하지 말아 달라는 뜻 (데일리안)

김민재가 한 말 (데일리안 보도)

  • "반전이 필요한 경기였는데 결과가 없어 아쉽다"
  • "포백을 말할 게 아니라 다 같이 싸워야 하는데 안 되고 있다"
  • "수준을 끌어올리려면 다 같이 머리 처박고 열심히 해야 할 것"

축구화 장면, 무엇이 확인됐나

  • 확인된 것: 교체 뒤 벤치에서 축구화를 던지는 장면이 중계에 잡혔고, 세계일보는 모레노 감독과 이야기를 나눈 뒤 이 장면이 나왔다고 전했어요
  • 확인 안 된 것: 감독의 교체 결정에 대한 불만인지, 경기 내용에 대한 답답함인지는 본인이 직접 밝히지 않았어요. 인터뷰에서는 팀 전체의 태도를 이야기했어요

다음 경기

  • 10.6(화) 저녁 8시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— 용인 미르스타디움 (세계일보)

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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