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세, 바이에른에 '바이아웃 넣어 달라'
바이에른이 올리세와 2032년까지 재계약을 추진하는데, 올리세 쪽이 새 계약에 바이아웃(이적 허용 금액) 조항을 넣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요. 올리세는 아직 잔류 여부를 구단에 답하지 않았다는 보도예요.
📌 정보 상태: 보도 — 독일 스포르트 빌트(ESPN · 스포르트1 · 90min 인용) · 막스 에베를 단장 발언 | 2026.10.06 기준 · 구단 공식 발표 아님
숫자로 보는 협상
| 숫자 | 뜻 |
|---|---|
| 2029 | 지금 계약 만료 연도 — 에베를 단장이 "현재 계약엔 바이아웃이 없다"고 확인 |
| 2032 | 바이에른이 원하는 새 계약 기간 |
| 약 1,400만 → 2,500만 유로 | 연봉 인상 규모 (스포르트 빌트 보도 · 케인 · 무시알라급) |
| 2억 유로+ | 바이아웃을 넣는다면 현실적인 금액이라는 스포르트 빌트 전망 |
| 내년 여름 | 바이에른이 답을 받고 싶어 하는 시점 |
왜 '바이아웃'이 문제인가요?
- 바이아웃이 있으면, 그 금액을 내는 구단은 바이에른 동의 없이도 올리세와 협상할 수 있어요
- 바이에른은 원래 반대 입장이지만, 케인 · 무시알라 계약에도 이미 바이아웃이 있어 협상 여지는 있다는 보도예요
- 구단 안에서도 "매우 어려운 협상"이 될 거라고 보고 있대요 (ESPN 인용)
올리세는 지금
- 지난 시즌부터 바이에른 공격의 핵심이고, 9월엔 분데스리가 이달의 선수 후보에도 올랐어요
- A매치 기간엔 프랑스 대표팀에서 지단 감독의 칭찬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어요
- 다음 경기: 10.10(토) 밤 10시 30분 아우크스부르크 원정 (ESPN · 한국 시간)